◈ 세계의 진귀한 풍경들 ◈
용암 분출이 비교적 적은 폭발형 화산에서만 관찰되고 있습니다
1971년 투르크메니스탄 가스채굴 현장에서 생성된 것으로
직경 70m 의 홀에서 불타오르는 불길은 40년 넘게 꺼지지 않고 있습니다.
메탄 가스 버블이 얼어서 알래스카 호수 밑에 갇혀 있는 모습
베네수엘라의 Catumbo 강에서는 독특한 대기조건으로 인해
일년의 140~160 일 정도, 하루 밤 사이 10시간.
크리스마스섬에서는 매년 4300만 마리의 홍게들이 산란을 위해 바다로 이동합니다.
당국에서는 홍게가 이동하는 최소 1주일 동안, 홍게가 이동하는 도로는 모두 폐쇄시킴
영화 미스트의 한 장면 처럼 보이는 이 광경은 거미줄 때문입니다.
땅 밑에 사는 늑대거미들은 호주 동부를 휩쓸었던 홍수로 인해 더 높은 고지대로 이동해야만 했죠.
그리고 평원에 정착한 수백만 마리의 거미들은 그 곳을 온통 거미줄로 뒤덮었습니다.
마을 주민들은 처음엔 놀랐지만 이 거미줄들이 모기같은 해충들을 모두 잡아줘서 좋아했다고
수십억 마리의 청어때들은 매년 5~7월 사이 남아프리카 해안을 따라 북쪽으로 이동합니다.
그리고 이기간에는 상어와 돌고래 같은 포식자들이 청어때를 노리고 몰려들기도 합니다
약 4만개의 현무암들이 서로 물려있는 장관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데스벨리 사막에는 움직이는 바위가 있습니다.
최대 320kg 의 무거운 바위가 스스로 이동하는그야말로 미스테리한 자연현상이죠.
최근에서의 NASA 의 로렌즈 교수가 실험끝에그 비밀을 풀었다고 합니다.
데스벨리 사막은 습도에 따라 바닥이 미끄러운 진흙이 될 때도 있는데
그 틈에 바위가 강한 바람의 휩쓸려 이동한다구 하네요.
그 밀물이 다시 강 상류로 밀려들어가면서 일어나는 파도죠.
사람들은 이 파도를 타고 강에서 써핑을 즐기기도 합니다
미국 동부지역과 캐나다에 서식하는 수백만 마리의 모나코 나비들은
매년 수천 키로미터를 날아 맥시코까지 대이동을 합니다.
이 이동은 모나크나비의 세대에 세대를 걸쳐 일어나며 신기한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확히 모두 목적지를 찾아간다는 것이죠.
이것은 지구의 가장 장엄한 자연현상으로 꼽히기도 합니다
아직 정확하게 밝혀진건 없지만 과학자들은 흰개미의 소행으로 보고 있습니다
일본의 가고시마현 앞바다에서 발견된 이 써클은 알고보니 수컷 복어 한마리의 소행이었습니다.
수컷 복어가 써클을 만들어 놓으면 암컷 복어는 이 써클의 계곡을 타고 중앙으로 들어와
과학자들은 아마도 암컷을 유혹하기 위한 수컷복어의 고안책으로 보고 있습니다.
네티즌들은 이 복어의 예술성을 기려 다빈치 복어라는 별명을 붙여주기도 했죠
공룡의 알처럼 보이기도 하는 이 거대한 구슬은 뉴질랜드 해안이 있으며 지름은 1~6m 까지 다양합니다.
그 모양은 사람이 만든 것으로 착각하기 쉽지만 엄연히 자연이 만들어낸 작품으로서
약 400만년 동안 퇴적과 침식을 반복하며 만들어젔다고 하네요
벨리즈 해안에 위치한 이 거대한 싱크홀은 지름 약 300m 깊이는 약 125m 입니다.
지구의 눈이라 불리기도 하며 현재는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에 등록되어 있습니다
영국에서는 매년 겨울 5만마리의 찌르레기들이 무리를 지어 비행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 같은 행동은 매나 독수리 같은 포식자들의 공격을 피하기 위한 습성이며
주로 해가 질무렵 이루어져서 검은 태양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대기가 불완정할 때 지형적인 현상으로 인해 만들어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올림푸스산 뿐만 아니라 어느 지역에서든 조건이 충족되면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여성의 쳐진 가슴을 닮았다 해서 유방운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이 구름은
특히 토네이도 같은 이상기후가 나타나기 전에 포착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진주조개 같이 아름다운 빛깔을 띄어 진주구름으로 더 잘 알려져 있습니다
거친물결구름 Undulatus asperatus 이라는 이름으로 정식 등재되었습니다.
인근 화산의 탄산수소나트륨이 호수에 흘러들어가붉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 호수가 기괴하다고 알려진 이유는동물들의 사체가 썪지 않는다고 알려졌기 때문인데요.
그 이유는 탄산수소나트륨이사체를 돌처럼 딱딱하게 굳혀 썩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암튼 이곳은 홍학의 최대 서식처 중에 하나지만최근 탄자니아 재개발 때문에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뜨거운 여름날 호수의 물이 증발 되면 그속에 녹아있던 미네랄들이 남아
조수에 의해 해변으로 밀려든 플랑크톤들이 자체발광 하는 모습으로
그 모습이 마치 반딧불이 같다해서서 반딧불이 파도로 불리고 있습니다.
햇빛이나 달빛이 지구 대기권의 얼음결정체에 반사되어 나타나는 것으로
사람들은 이 현상을 보고 종종 UFO 가 나타났다고 오해하기도 합니다.
영하 22도 근처의 극도의 추위와 고요한 환경이 만들어내는 겨울의 꽃입니다
정식 학명은 circumhorizontal arc 이지만 사람들은 종종 fire rainbows 라고 부릅니다.
일반적인 아치형 무지개와는 달리 이 무지개는대기중에 흩어져있는 형태를 띕니다.
구름 속 얼음 결정에 태양빛이 반사되어 나타나는 현상으로
일반 무지개와는 그 원리가 다르지만.. 그냥 무지개로 부릅니다.
갓 벗겨진 초록색 속살은 시간이 지나면 보라색 오랜지색 밤색 순으로 바뀌며
노르웨이 바다에서 일어나며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소용돌이.
"큰 소용돌이에 빨려들어서" 라는 작품에 영감을 주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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