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전 답사 촬영 나섰다가 예고 없는 낙뢰의 공포를 못이겨
쏟아지는 폭우 속에 눈물을 감추며 대피 하산을 하여야 했던 선바우산
그러나 이 날은 바람 한점 없는 폭염 속에도 길을 순조롭게 열어 주었다
이 날, 소원바위로 최단 근접 답사를 할 수 있는 새로운 등산로를 안내 한다며
등산을 같이 하여 준 유성실 친구 (18기, 전 고려약방 따님, 현 '향' 상동지점 대표이사)
소원바위를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았다
두 손을 모아 합장하여 기도하는 모습이라하여 '소원바위'라 붙여진 이름인 것 같았다
높이가 40여m라 하지만, 실제로 아래의 바위 능선 기점에서 보면 7~80여m가 넘는 것 같다
아래 사진들은 지난 8월 6일 선바우산 소원바위 촬영 답사에 나섰다가 소원바위를 목 전에 둔 968봉(준정상 전망대 바위: 벼락맞기 딱 좋은 산꼭대기)에서 대피 하산하기 전에 촬영하여 두었던 참고 사진및 자료 사진
출처 : 상동중고교
글쓴이 : hwan54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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